A.안녕하세요.
제이시스메디칼 전략사업개발팀에서 중국 시장의 조사, 법인 설립, 제품 인허가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신희태 대리입니다.
Q. 전략사업개발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A.
전략사업개발팀은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해외 법인 설립과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이시스메디칼의 제품이 깊숙이 들어가지 못한 시장을 찾아내고, 그곳에서 사업이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일이에요.
저는 그중 중국 시장을 맡고 있는데요. 시장 조사부터 현지 법인 설립, 제품 인허가 프로젝트까지,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시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열어가는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Q. 담당하시는 업무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요?
A.
사업개발은 회사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해 나가는 업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가능성이 구체적인 사업의 모습을 갖춰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거든요.
특히 제가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새로운 시장 진출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Q.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업무는 무엇인가요?
A.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품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했을 때예요. 임상시험에 참여한 환자분들의 시술 전후 사진을 비교하면서, 눈에 띄게 개선된 결과를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 제품의 효과를 직접 실감하면서, 이런 제품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숫자와 문서로만 접하던 제품의 가치를 눈으로 확인한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Q. 전략사업개발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킬이나 지식은 무엇인가요?
A.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처럼, 시장을 잘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지, 경쟁사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시장의 트렌드나 규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꾸준히 파악해야 해요.
이런 정보들이 쌓여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더 나은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결국 좋은 판단은 충분한 이해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Q. 해당 직무를 희망하는 분들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A.
사업개발은 정해진 업무를 반복하기보다는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직접 일을 만들어가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새로운 도전이 많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분이라면 이 직무에서 더 큰 재미와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